기독교 정신 지우는 안양대학교
-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 6월 16일
- 1분 분량
현대종교 | 김정수 기자 rlawjdtn@hanmail.netㅣ2026.06.01 08:44 입력 | 2026.06.01 16:10 수정
서서히 전략적으로 작업하는 대진성주회
■ 기독교인 아니어도 신학과 지원 가능
■ 십자가, 양과 목자 그림 등 기독교 관련 조형물 사라져
■ 외부에는 기독교 학교로 홍보, 내부에서는 기독교 정체성 제거
안양대학교가 대진성주회에 넘어간 이후 외부에는 기독교 정신을 유지하는 것처럼 포장되어 있으나, 내부에서는 서서히 기독교 정체성을 지우는 모습이 뚜렷하다. 기독교 학교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는 안양대학교 내에 기독교 흔적은 지우고 대진성주회 정신을 심는 모양새다.
대진성주회에 매각된 안양대학교
기독교 정신 지워진 안양대학교 외부
기독교 교육 줄이는 안양대학교
기독교인 아니어도 신학과 지원이 가능한 안양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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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현대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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