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증인 2세와 학교생활
-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 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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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종교 | 오기선 기자 mblno8@naver.comㅣ2026.07.20 08:24 입력
학교는 미래를 준비하고, 또래와의 생활을 통해 사회를 미리 경험하는 곳이다. 이를 통해 자아 정체성을 확립하고, 인간관계를 습득해 나간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이들도 있다. 여호와의 증인 가정에서 자란 청소년들이다. 네이버카페 <여호와의 증인 카페>를 이용하는 탈증인(여호와의 증인 탈퇴자)들의 이야기를 토대로 이들이 겪는 학교생활의 어려움을 짚어봤다.
■ 같은 학교, 다른 세계
■ 좁아지는 인간관계
■ 가기 싫은 죽음의 기념식, 가고 싶은 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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