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2세의 아픔
-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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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종교 | 탁지일 편집장 jiiltark@hanmail.netㅣ2026.07.22 08:00 입력
부모는 스스로 이단을 선택했지만, 2세들은 운명적으로 이단 가정에서 태어나 자라났다. 부모는 자신의 선택에 대해 책임지는 것이 당연하지만, 자신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이단에 속한 부모를 둔 2세들에게 이단이라는 주홍글씨를 새기는 것은 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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