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이단뉴스


기독교 정신 지우는 안양대학교
현대종교 | 김정수 기자 rlawjdtn@hanmail.netㅣ2026.06.01 08:44 입력 | 2026.06.01 16:10 수정 서서히 전략적으로 작업하는 대진성주회 ■ 기독교인 아니어도 신학과 지원 가능 ■ 십자가, 양과 목자 그림 등 기독교 관련 조형물 사라져 ■ 외부에는 기독교 학교로 홍보, 내부에서는 기독교 정체성 제거 안양대학교가 대진성주회에 넘어간 이후 외부에는 기독교 정신을 유지하는 것처럼 포장되어 있으나, 내부에서는 서서히 기독교 정체성을 지우는 모습이 뚜렷하다. 기독교 학교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는 안양대학교 내에 기독교 흔적은 지우고 대진성주회 정신을 심는 모양새다. 대진성주회에 매각된 안양대학교 기독교 정신 지워진 안양대학교 외부 기독교 교육 줄이는 안양대학교 기독교인 아니어도 신학과 지원이 가능한 안양대학교 안양대학교 학생들, “들어와 보니 사이비” 안양대 출신 목회자들 성명서 발표 [출처] - 현대종교 [원본링크] -
5일 전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신천지 강사가 미국 LA 담임강사로 온 까닭은
현대종교 | 에스라 김 목사ㅣ2026.05.26 09:37 입력 2026년 2월 7일, LA 신천지 내부 제보자로부터 긴박한 소식이 전해졌다. 담임강사 J가 한국 신천지 본부로 갑작스럽게 소환되었다는 내용이었다. 이 소식은 내부 신도들에게도 큰 충격이었다. J는 불과 2년 전쯤, 이전 담임강사가 제명된 이후 새롭게 LA 담임을 맡은 인물이었기 때문이다. 내부 제보자는 다음 날인 2월 8일, 한국에서 급파된 요한지파장이 예배 시간에 “J의 횡령 문제로 인해 이런 일이 발생했다”는 설명을 했다고 전했다. J는 원래 LA에서 훈련받은 2세 신도였으며, 2014년경 10여 명의 다른 신도들과 함께 워싱턴 DC로 파송되어 지부를 개척하고 약 800명 규모로 성장시킨 인물이기도 하다. 그는 2023년, 이전 담임강사가 제명된 이후 다시 LA로 복귀하여 담임강사를 맡게 되었다. 하지만 불과 2년도 되지 않아 문제가 발생했고, 결국 근신 처분을 받게 되었다. 무
5일 전


1년 6개월 한 영혼을 향한 기다림
현대종교ㅣ조하나 실장ㅣ2026.05.28 09:23 입력 눈앞에 차분하게 앉아 있는 사람이, 1년 6개월 동안 문자로만 연락하던 신천지 전도사라는 사실은 두 눈으로 보면서도 쉽게 믿기지 않았습니다. 1년 6개월 동안 문자로만 연락을 주고받았던 사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얼굴을 서로 마주 보는 것은 처음이었지만 낯설지 않았습니다.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그래도 용기 내어 상담소를 찾아온 그녀에게 오히려 고마운 마음까지 들었습니다. 오래전에 한 청년을 만났습니다. 그 청년은 독서 모임을 하면서 마음이 따뜻하고 착한 동생 윤정(가명)이를 알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시작된 독서 모임은 네 사람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선정된 한 권의 책을 2주 동안 읽은 뒤 주말에 만나서 소감을 나누는 모임이었습니다. 처음 본 사람들이었지만 독서라는 같은 취미가 빠르게 친밀해질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책의 내용을 중심으로 한 토론의 장이었지만 서로의 가치관과 삶
6월 5일


신천지, 퍼스널컬러 포교 패턴
현대종교 | 오기선 기자 mblno8@naver.com 2026.05.18 09:09 입력 젊은 층을 대상으로 퍼스널컬러를 이용한 신천지의 포교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무료 상담을 매개로 친절하게 청소년들과 청년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기에 쉽게 미혹될 수 있다. 이 때문에 신천지가 적극적으로 이 방법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여러 가지 유형 변화가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SNS 등을 통한 홍보로 시작해 무료 상담, 우연을 가장한 만남, 성경을 이용한 상담 권유로 이어지는 패턴을 보인다. 이런 패턴은 신천지의 포교 활동이 보이는 대표적인 케이스다. 예은(가명)씨의 경험을 바탕으로 신천지의 포교 패턴을 재구성해 봤다. 인스타그램과 퍼스널컬러 퍼스널컬러와 무료 상담 성경상담과 뜻밖의 만남 의심 [출처] - 현대종교 [원본링크] - http://www.hdjk.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y=1001&item=&
5월 26일


진퇴양난 신천지
현대종교 | 오기선 기자 mblno8@naver.com 2026.05.13 08:46 입력 ■ 합수본, 신천지 12지파 등 전방위 수사 ■ PD수첩, 정교유착 다루며 포교 방법, 피해 사례 등 보도 ■ 신천지의 반응, 무차별적 비난과 모르쇠 홍보의 간극 진퇴양난. 최근 신천지의 형세와 딱 어울리는 말이다. 정교유착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경찰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신천지 총회 본부와 12지파 본부, 국민의힘 당사, 한국근우회 등을 압수수색했다. 시사고발프로그램에서는 정교유착 문제와 함께 신천지의 모략 포교, 피해 사례를 무겁게 다루기도 했다. 신천지는 사법부와 언론에 대한 비난과 선한 활동 등으로 언론 플레이를 시도하고 있지만 내부 단속용을 위한 메시지로 해석될 뿐 효과는 없어 보인다. [출처] - 현대종교 [원본링크] - http://www.hdjk.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y=1001&item=&no=21
5월 26일


일본 통일교, 해산 명령 이후 동향
현대종교 | 탁지웅 신부 sonar530@hanmail.net 2026.05.11 09:10 입력 | 2026.05.11 09:35 수정 본지 4월호에서 보도한 바와 같이 일본 도쿄고등법원(도쿄고등재판소)은 2026년 3월 4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世界平和統一家庭連合, 통일교)에 대한 해산 명령을 유지한다고 판결했다. 이에 따라 통일교는 종교법인으로서의 법적 지위를 상실하게 됐다. 하지만 해산 명령이 내려졌다고 해서 통일교의 활동이 중단된 것은 아니다. 법인격은 박탈됐지만 일본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에 따라 종교 활동 자체는 여전히 가능하다. 이런 상황 속에 통일교는 조직의 생존을 위해 빠르게 전략을 수정하고 있다. 기존의 중앙집중적 구조에서 벗어나, 네트워크형 조직으로 재편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이는 규제를 회피하고 활동의 지속성을 확보하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또한 한국을 포함한 해외 조직과의 연대를 강화해 재정과 인적 자원을 재조
5월 15일


천국복음전도회, 전국 교회와 성당 앞에서 ‘재림 예수’ 홍보
현대종교 | 김정수 기자 rlawjdtn@hanmail.net 2026.05.07 08:39 입력 천국복음전도회(구 새마을전도회)가 최근 중대형 교회를 찾아다니며 집회를 지속하고 있다. 사랑의교회, 온누리교회, 명성교회, 오륜교회, 영안교회 등 잘 알려진 교회 앞에 집회 신고를 하고, 신도들이 모여 천국복음전도회를 알리는 집회를 열고 있다. 천국복음전도회는 간간이 우편으로 무료 도서 배포, 아파트 우편함에 포교 전단 배포, 기성교회 및 성당 앞 집회 등으로 홍보해 왔다. 하지만 최근 주요 대형교회를 돌아다니며 집회 신고 후 교회 앞에서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출처] - 현대종교 [원본링크] - http://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y=1004&item&no=21140 -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문의 및 제보 0505-944-2580 -
5월 15일


피해자에서 이단 구출자로
현대종교 | 조하나 실장 2026.04.28 08:50 입력 코인노래방 동호회를 통해 만난 신천지 미술심리치료사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다급하면서도 혼란스러운 목소리에서, 금방이라도 무슨 일이 생길 것 같은 상대방의 불안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자영업을 하고 있다고 밝힌 상대방에게 상담소를 방문할 시간이 되겠냐고 조심스레 물었더니 그는 가게보다 이 일이 더 중요하다며 하루 가게 문을 닫고 상담소를 방문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만큼 그에게는 매우 급하고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다음 날, 곧바로 상담소를 방문한 그는 여전히 불안해 보였습니다. 자신도 그런 불안정함을 잘 아는 듯, 이런 모습을 보여서 죄송하다며 양해를 구했습니다. 살면서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며 혼란스러운 가운데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출처] - 현대종교 [원본링크] - 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
5월 6일


탁지일 교수의 『이단 코드』 우수상 수상
현대종교 | 김정수 기자 rlawjdtn@hanmail.net ㅣ2026.04.15 09:12 입력 탁지일 교수(본지 이사장 겸 편집장, 부산장신대학교 교회사)의 저서 『이단 코드』가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목회자료 국내’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기독교출판협회는 지난 2월 25일 제42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협회는 회원사들이 지난 1년간(2024년 8월부터 2025년 8월) 출간한 신간을 대상으로 수상작을 선정했다. ▲한국기독교출판협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탁지일 교수의 저서 『이단 코드』 [출처] - 현대종교 [원본링크] - http://www.hdjk.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y=42290&item=&no=21095 -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문의 및 제보 0505-944-2580 -
4월 21일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