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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뉴스


이단에 빠졌다고 감추지 마세요!...피해자이지 가해자가 아닙니다
출연 : 탁지일 소장, 조하나 실장 (부산성시화 이단상담소) 편집 : 박지수 인턴 [출처] - CBS사랑방 [영상링크] - https://www.youtube.com/shorts/GCF15VjsFGI -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문의 및 제보 0505-944-2580 -
9시간 전


여호와의 증인은 ‘파괴적 사이비(secta destructiva)’
현대종교 | 오기선 기자 mblno8@naver.comㅣ2026.06.17 08:52 입력 마드리드항소법원, 피해자의 표현과 판단 정당 스페인 사법부가 여호와의 증인을 ‘파괴적 사이비(secta destructiva)’로 지칭하는 표현의 정당성을 인정했다. 명예훼손이 아니라 피해자들의 고발 의도에 기반한 표현으로 본 것이다. 스페인 언론 「eldiario.es」에 따르면 마드리드항소법원은 탈퇴 신도들이 여호와의 증인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해당 종교의 관행으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자신을 ‘피해자’로 규정하고 단체를 결성할 수 있으며, 해당 종교를 ‘파괴적 사이비’로 부를 수 있다고 판결했다. 표현의 자유 범위 안에 포함된다는 설명이다. - Copyrights ⓒ 월간 「현대종교」 허락없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 [출처] - 현대종교 [원본링크] - 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
5일 전


이단 2세의 아픔
현대종교 | 탁지일 편집장 jiiltark@hanmail.netㅣ2026.07.22 08:00 입력 부모는 스스로 이단을 선택했지만, 2세들은 운명적으로 이단 가정에서 태어나 자라났다. 부모는 자신의 선택에 대해 책임지는 것이 당연하지만, 자신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이단에 속한 부모를 둔 2세들에게 이단이라는 주홍글씨를 새기는 것은 부당하다. - Copyrights ⓒ 월간 「현대종교」 허락없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 [출처] - 현대종교 [원본링크] - http://www.hdjk.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y=42290&item=&no=21261 -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문의 및 제보 0505-944-2580 -
5일 전


여호와의 증인 탈퇴자를 돕는 탈퇴자들
현대종교 | 오기선 기자 mblno8@naver.comㅣ2026.07.24 08:00 입력 여호와의 증인 탈퇴자들, 피해자 단체 만든다 여호와의 증인은 왕따 정책(shunning)을 고수하고 있다. 내보낸 자(제명자나 이탈자)에 대해 관계를 끊게 함으로써, 다시 회중으로 돌아오게 하려는 ‘사랑의 마련’이라는 것이 여호와의 증인 측의 논리다. 하지만 준비 없이 사회로 몰린 탈증인(여호와의 증인 탈퇴자)들은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작년 8월 허용됐다고는 하지만 고등교육 금지 등 여러 교리로 인해 사회에서 적응할 기반이 없는 데다가, 교리상으로 부모도 자녀와 단절하기 때문이다. 여호와의 증인 신도들의 탈퇴를 돕고, 탈퇴 후 사회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탈퇴자들을 돕기 위해 선배 탈증인들이 모여, 피해자 단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울 모처에서 네이버 카페 <여호와의 증인 카페> 닉네임 ‘리틀빅’과 ‘마취타워’를 만나 여호와의 증인이 가진 논란들과
7월 29일


탈증인들, 여호와의 증인 대회장에서 진실 알려
현대종교 | 오기선 기자 mblno8@naver.comㅣ2026.07.10 10:11 입력 여호와의 증인 탈퇴자들이 10일 ‘2026 여호와의 증인 대회’가 진행되는 수원메쎄 앞에서 시위를 진행했다. ▲시위 중인 여호와의 증인 탈퇴자(좌)와 대회장 인근 건물에 걸린 대형 현수막(우) 대회에 찾아오는 여호와의 증인 신도들에게 진실을 알리기 위해 나선 이들은 ▲강릉대회장 신천지 매각 ▲종교적 이유로 가족과의 단절 ▲왕국회관 매각 대금 미국 송금 등의 내용이 담긴 피켓과 현수막을 걸었다. 이번 시위는 10일 시작해 대회가 마치는 1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왕국회관 매각 대금 미국 송금 관련 현수막(좌)과 시위 중인 탈퇴자들(우) - Copyrights ⓒ 월간 「현대종교」 허락없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 [출처] - 현대종교 [원본링크] - http://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
7월 28일


여호와의 증인 2세와 학교생활
현대종교 | 오기선 기자 mblno8@naver.comㅣ2026.07.20 08:24 입력 학교는 미래를 준비하고, 또래와의 생활을 통해 사회를 미리 경험하는 곳이다. 이를 통해 자아 정체성을 확립하고, 인간관계를 습득해 나간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이들도 있다. 여호와의 증인 가정에서 자란 청소년들이다. 네이버카페 <여호와의 증인 카페>를 이용하는 탈증인(여호와의 증인 탈퇴자)들의 이야기를 토대로 이들이 겪는 학교생활의 어려움을 짚어봤다. ■ 같은 학교, 다른 세계 ■ 좁아지는 인간관계 ■ 가기 싫은 죽음의 기념식, 가고 싶은 수련회 - Copyrights ⓒ 월간 「현대종교」 허락없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 [출처] - 현대종교 [원본링크] - http://www.hdjk.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y=1004&item=1014&no=21270 -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문의 및 제보 0505-944
7월 22일


'이단 문제는 교파를 초월해 연합대처 해야'
출연 : 탁지일 소장, 조하나 실장 (부산성시화 이단상담소) 편집 : 박지수 인턴 [출처] - CBS사랑방 [영상링크] - https://www.youtube.com/shorts/W0gVH4TGlBw -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문의 및 제보 0505-944-2580 -
7월 22일


IYF 월드캠프 주의보
현대종교 | 서영한 기자 seeker2887@gmail.comㅣ2026.07.02 07:10 입력 부산 벡스코에서 7월 12~19일 개최 국제청소년연합(IYF)이 월드캠프를 개최하여 교계의 경각심이 요구된다. 박옥수 구원파 기쁜소식선교회 유관기관인 IYF는 매년 월드캠프를 개최해 국내외 젊은 층의 참여를 유도해 왔다. 올해에는 7월 12일부터 19일까지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진행한다. 앞서 지난 2024~2025년에는 IYF 월드캠프에 반대하는 릴레이 1인 시위가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권종오 목사) 이단상담소(소장 탁지일 교수)가 주최로 부산 벡스코 정문에서 있었다. 올해는 기독교 언론들의 도움을 받아 예방과 경계 홍보를 진행 중이다. ▲IYF 월드캠프 주의 카드뉴스 (출처: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IYF 월드캠프 주의 카드뉴스 (출처: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 Copyrights ⓒ 월간 「현대종교」 허락없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7월 15일


부산성시화, ‘IYF 월드캠프’ 벡스코 대관 취소 촉구
기독신문ㅣ정성광 기자ㅣ입력 2026.07.07 16:43 수정 2026.07.14 13:58 3일 ‘구원파 유관기관 행사’ 철회 요구 “구원파 교리 확산하기 위한 위장 행사”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권종오 목사, 이하 부성본)가 부산의 대표 공공시설인 벡스코(BEXCO)에서 개최 예정인 국제청소년연합(IYF) 주최 ‘월드캠프’의 대관 취소 및 철회를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는 7월 3일 성명서를 통해 “아동·청소년의 생명과 안전 보호, 그리고 공공시설 운영의 공공성이라는 사회적 책무에 근거해 해당 행사의 대관 철회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출처] - 기독신문(https://www.kidok.com) [원본링크] - https://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507987 -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문의 및 제보 0505-944-2580 -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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