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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뉴스


하나님의교회의 “절기를 지켜야 죄 사함 받는다”는 주장에 대한 성경적 반론
이현석(가명)ㅣ2026.02.25 07:36 입력 1. 예수님이 “율법을 완성”하신다는 말씀의 핵심은 ‘성전 절기 제사’였다 2. 지상 성전은 하늘 성전의 “모형과 그림자”였다 3. 속죄일 구조가 보여 준 ‘그림’은 예수님 안에서 실체로 드러났다 4. 절기 예언은 예수님의 사건들 속에서 ‘순서대로’ 맞물려 성취되었다 “절기를 지켜야 죄 사함”을 얻는다는 하나님의교회 주장은 십자가 희생을 약화시키는 왜곡된 복음이다. [출처] - 현대종교 [원본링크] - 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y=1009&item=&no=21009 -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문의 및 제보 0505-944-2580 -
3월 13일


복음을 전하는 곳에는 그들도 있었다
현대종교 | 이화선 간사ㅣ2026.03.04 09:34 입력 청년들을 노리는 이단사이비 위장 포교 현황 청소년 시기를 지나 대학과 사회생활을 시작한 청년들은 가족의 품에서 벗어나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것을 연습하게 된다. 응원과 격려 그리고 여전히 보호가 필요한 청년들을 순수한 마음으로 돕는 이들이 있는 반면에, 자신들의 정체와 의도를 철저히 숨기고 포교를 위해 다가오는 이단사이비 무리가 있다. 이단사이비의 위장 포교는 통일교에서 이념과 사회 운동 등을 미끼로 포문을 연 이후, 통일교 강사 출신 정명석의 JMS가 다양한 문화, 동아리 활동으로 그 유형을 넓혔다. 곧이어 신천지가 위장 포교 전략을 체계화하고 규모를 확장하여 현재에도 수천 개의 위장 단체들이 수십 가지의 미끼를 가지고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출처] - 현대종교 [원본링크] - 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
3월 13일


신천지 지파 동향 분석, 시몬지파
현대종교 | 오기선 기자 mblno8@naver.com ㅣ 2026.02.13 09:30 입력 ■ 2000여 명 줄어 … 바돌로매지파에 영등포교회 떼어준 여파인 듯 ■ 홍대서 기성교회 사칭한 위장교회로 청년들 미혹 ■ 고양시 풍동 건물 불법 사용 정황, 대법원 최종 패소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신천지 시몬지파는 남산부터 파주 임진각까지 서울과 경기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신천지 홈페이지는 시몬지파에 대해 ‘만국 소성과 세계 평화를 위해 뛰는 평화 지파’라고 소개하고 있다. 시몬지파 현황 청년 상대로 위장교회 운영 용도 변경 취소 처분…불법 사용 정황 [출처] - 현대종교 [원본링크] - http://www.hdjk.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y=1001&item=&no=21006 -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문의 및 제보 0505-944-2580 -
2월 27일


네이버 게시 중단 요청하는 이단들의 속내
현대종교 | 김정수 기자 rlawjdtn@hanmail.net ㅣ2026.02.23 08:51 입력 이단을 대처하는 모임이 네이버 카페에서 이뤄지고 있다. 이단 탈퇴자, 가족, 관심 있는 누리꾼들이 모여 카페에서 이단에 대한 정보를 나눈다. 이단에서 탈퇴하는 방법, 교리 반증, 예방과 대처 방법, 이단 활동과 소식 등 다양한 자료를 얻을 수 있다. 대처하는 사람들에게는 ‘득’이 되는 카페가 이단들에게는 ‘독’이 되고 있다. 이단들은 게시 중단을 이용해 카페의 활동에 재갈을 물리고 있다. 이단들의 게시 중단 요청 게시 중단은 적법한가 게시 중단에 대한 작성자 부담 이단들의 게시 중단 요청 이유 게시 중단 요청 대처 방법 [출처] - 현대종교 [원본링크] - http://www.hdjk.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y=42290&item=&no=21000 -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문의 및 제보 0505-944-2
2월 27일


경제적 이익으로 어머니 유혹한 신천지, 유혹을 끊어낸 아들의 사랑
현대종교 | 조하나 실장ㅣ2026.02.24 08:48 입력 침착하면서도 똑 부러지는 목소리와 다르게 붉게 상기된 얼굴에는 불안감과 긴장이 엿보입니다. 일찍 아버지를 여읜 후, 아들은 어머니와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왔습니다. 남편을 잃은 어머니에게 자신이 삶의 전부라는 것을 잘 알았습니다. 오랜 세월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왔기에 그 어느 모자 관계보다 돈독했습니다. [출처] - 현대종교 [원본링크] - http://www.hdjk.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y=1006&item=&no=21001 -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문의 및 제보 0505-944-2580 -
2월 25일


미국 신천지 도마지파 현황 보고서
현대종교 | 에스라 김 목사ㅣ2026.02.12 09:20 입력 산호세 및 샌프란시스코, 노스캐롤라이나, 오하이오, 플로리다 신천지 12개 지파 가운데 도마지파는 한국 내에서 전라북도 지역을 담당하는 지파이다. 도마지파의 해외 포교 거점은 크게 세 지역으로 나뉘는데, 아프리카의 우간다와 케냐, 그리고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에 있는 산호세와 샌프란시스코 지역이다. 이 가운데 현재 가장 활발한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는 곳은 우간다의 수도 캄팔라 지역이다. [출처] - 현대종교 [원본링크] - http://www.hdjk.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y=1001&item=&no=20996 -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문의 및 제보 0505-944-2580 -
2월 20일


몰몬교 성전(Temple) 건축 예정지 부산 기장군의 동향
현대종교 | 김정수 기자 rlawjdtn@hanmail.net ㅣ2026.02.09 10:11 입력 지난 2022년 10월 2일 몰몬교 연차대회에서 고 러셀 엠 넬슨 회장이 성전이 세워질 도시로 ‘부산’을 선정했다. 국내에는 1985년 서울시 서대문구 신촌 지역에 건립된 서울 성전이 유일하다. 국내에 두 번째 성전이 예정되어 있어 몰몬교 신도들의 큰 환영을 받고 있다. 몰몬교, 부산 성전 진행 / 상황 성전 건축 반대 활동 부산 지역 NGO 활동 활발 / 몰몬교 신도에게 당한 고소 [출처] - 현대종교 [원본링크] - http://www.hdjk.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y=1004&item=1016&no=20993 -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문의 및 제보 0505-944-2580 -
2월 20일


이단과의 힘겨운 싸움에 담대히 맞서는 홍종갑 변호사
현대종교 | 김정수 기자 rlawjdtn@hanmail.net ㅣ2026.01.28 08:54 입력 이단 소송에 앞장서고, 이단 피해자와 함께하는 홍종갑 변호사. 홍 변호사는 물심양면으로 이단 피해자를 도우며 사랑을 전한다. 홍 변호사도 이단 피해 가족이기에 그들의 마음을 백분 공감한다. 이단과의 소송만으로도 바쁜 그는 피해자를 위해 신학을 공부하고, 교회를 세워 이단 탈퇴자와 가족을 회복시키는 역할까지 감당하고 있다. 이단과의 법적 싸움 /신천지 위장교회 자리 임대해 목회 시작 /상담과 회복, 중심은 복음 [출처] - 현대종교 [원본링크] - 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y=1005&item=&no=20948 -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문의 및 제보 0505-944-2580 -
2월 3일


모바일 트렌드를 따라가는 안식교
현대종교 | 양원표 기자 yangwphj@naver.com ㅣ2026.01.26 09:35 입력 게임 플랫폼 ‘로블록스’, ‘마인크래프트’ 가상현실 콘텐츠 배포 안식교의 가상현실 콘텐츠 개발 가상현실 놀이터, ‘로블록스’, ‘마인크래프트’ 오늘날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여가 시간의 상당 부분을 휴대전화와 함께 보낸다. 이들에게 온라인 환경은 삶에서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발맞추어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안식교)가 가상현실 콘텐츠를 제작해 온라인 영역으로 활동 범위를 확대하고 나섰다. [출처] - 현대종교 [원본링크] - http://www.hdjk.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y=1004&item=1013&no=20969 -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문의 및 제보 0505-944-2580 -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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