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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뉴스


신천지가 시험에 집착하는 이유
현대종교 | 오기선 기자 mblno8@naver.com ㅣ2026.01.20 08:56 입력 ■ 계시록 암기로 교리 오류 밝혀질 부담 없어 ■ 14만 4000명 완성 직전 분위기 조성해 신도 통제 ■ 외부적으로는 계시록에 정통한 이미지 강화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신천지)은 유달리 ‘시험’을 강조한다. 신천지에 입교하기 위해서 초, 중, 고등 과정을 모두 마친 후 치러지는 시험에서 90점 이상을 맞아야 한다. 기성교회를 향해서도 누가 성경을 더 잘 알고 있는지 시험을 쳐보자는 이야기도 서슴없이 한다. 신천지는 시험을 내부적으로는 통제의 도구로, 외부적으로는 이미지 세탁의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 [출처] - 현대종교 [원본링크] - http://www.hdjk.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y=1001&item=&no=20960 -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문의 및 제보 0505-944-2580 -
13시간 전


6만 수료식에 비친 신천지의 속사정
현대종교 | 오기선 기자 mblno8@naver.com ㅣ2026.01.19 09:00 입력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신천지) 116기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수료식이 지난 11월 2일 신천지 맛디아지파 청주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만희씨의 언행, 수료식 이후 단행된 대규모 인사이동이 도마에 올랐다... [출처] - 현대종교 [원본링크] - http://www.hdjk.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y=1001&item=&no=20960 -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문의 및 제보 0505-944-2580 -
13시간 전


이단 퍼즐
현대종교 | 탁지일 편집장 jiiltark@hanmail.net ㅣ2026.01.15 08:58 입력 이단 문제가 발생하면 ‘가해자’는 보이지 않는다. 주로 ‘피해자’만이 고통당하는 모습이 반복된다. 가해자인 이단은 온데간데없고 평온한데, 오히려 피해자들이 부끄러워하고, 죄책감을 느끼며, 감추는데 급급한 모습을 노출한다. 그럴수록 문제는 점점 더 심각해져 간다. [출처] - 현대종교 [원본링크] - http://www.hdjk.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y=1006&item=&no=20958 -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문의 및 제보 0505-944-2580 -
6일 전


2025년 10대 이단 및 말 많은 단체 이슈
현대종교 | 김정수 기자 rlawjdtn@hanmail.net ㅣ2025.12.29 08:50 입력 2025년은 통일교 한학자, JMS 정명석, 다락방 류광수 등 이단 이슈가 가장 많았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부 이단은 국정감사에까지 등장할 정도로 국가와 국민의 관심을 끌었다. 2025년 「현대종교」에서 보도한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출처] - 현대종교 [원본링크] - http://www.hdjk.co.kr/news/view.html?skey=2025%B3%E2+10%B4%EB&x=0&y=0§ion=22&category=1005&no=20914 -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문의 및 제보 0505-944-2580 -
1월 13일


신천지 신도들만 모르는 국제영화제 수상작의 진실
현대종교 | 에스라 김 목사ㅣ2026.01.02 09:02 입력 필자가 출품한 “HWPL의 진실”도 최우수상 수상 출품 비용은 약 2만 원 1970년대 미국에서 통일교에 속했다가 탈퇴한 뒤 사이비 전문가가 된 스티븐 핫산(Steven Hassan)은, 오랜 기간 사이비에 빠진 사람들을 상담하고 연구하며 ‘파괴적 사이비 단체’를 구별하는 기준인 BITE 모델을 만들었다. 어떤 단체가 구성원의 행동(Behavioral), 정보(Information), 생각(Thought), 감정(Emotional)을 통제한다면, 그 단체는 파괴적 사이비로 규정될 수 있다는 것이다. 핫산은 이 기준을 적용하여 통일교, 하나님의교회, 신천지와 같은 한국의 여러 이단 단체를 구성원의 삶을 파괴하는 사이비 집단으로 규정했다. 이들 단체는 신도들로 하여금 외부의 목소리를 차단하고 눈을 감게 만든다. 그 결과 신도들은 마치 자신들의 단체를 중심으로 세계가 움직이고 있는 것 같은
1월 7일


사단의 굴레에서 진리의 자유로
현대종교 | 조하나 실장ㅣ2025.12.31 09:03 입력 | 2025.12.31 12:05 수정 청년의 얼굴에는 여러 가지 감정이 뒤섞여 있었습니다. 자신을 속박하던 굴레에서 벗어났다는 해방감, 바른길을 찾았다는 안도감, 오랜 세월 동안 방황하고 허비했다는 허탈감, 자신을 그 단체로 이끌었던 어머니에 대한 원망과 안타까움, 아직도 맹신하고 있는 어머니에 대한 걱정이 한꺼번에 청년에게 몰아치는 듯 보였습니다. 사실 청년은 ‘이단상담소’의 문을 두드리기까지 고민이 많았다고 했습니다. 한때 이단이라는 오해가 있었으나 기독교의 정통 교단에 소속된 것으로 알고 있었기에 자신이 속했던 단체를 이단이라고 말할 수 있을지 확신이 서지 않았고, 인정하고 싶지도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상담을 통해 한국 주요 교단 9곳에서 세계복음화전도협회(일명 다락방)를 이단 등으로 규정해 왔다는 것을 알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청년이 2살 때부터 어머니를 따라 20년
2025년 12월 31일
![통일교 '몰락' 예견한 탁지일 "정치적 보험 한 곳만? 연루 인사 많을 것" [모닝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a2c7_cd1df28a8c404a7ba5bade13a5cd5753~mv2.jpg/v1/fill/w_446,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7a2c7_cd1df28a8c404a7ba5bade13a5cd5753~mv2.webp)
![통일교 '몰락' 예견한 탁지일 "정치적 보험 한 곳만? 연루 인사 많을 것" [모닝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a2c7_cd1df28a8c404a7ba5bade13a5cd5753~mv2.jpg/v1/fill/w_303,h_170,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7a2c7_cd1df28a8c404a7ba5bade13a5cd5753~mv2.webp)
통일교 '몰락' 예견한 탁지일 "정치적 보험 한 곳만? 연루 인사 많을 것" [모닝콜]
입력 2025-12-24 07:54 | 수정 2025-12-24 09:25 ■ 방송 : MBC 뉴스투데이 (월~금 오전 06:00, 토 오전 07:00) ■ 진행 : 손령 ■ 대담자 :탁지일 부산장신대 신학과 교수, '현대종교' 이사장·편집장 손령> 통일교의 전방위적 정치권 로비 의혹 여파가 커지면서 통일교 특검까지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단 논쟁으로 종교계만의 문제였던 통일교가 우리 사회 전체의 문제가 됐습니다. 통일교 이단 문제를 대대로 연구해 온 탁지일 교수와 함께 이 문제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탁지일> 안녕하세요. 손령> 통일교라고 쓰여 있는 교회를 본 적은 없는 것 같은데 정식 명칭은 따로 있는 거죠? 탁지일> 처음부터 굉장히 바뀌어왔죠. 54년도에는 세계 기독교 통일신령협회, 최근에는 세계평화가정연합이라는 이름으로 썼는데 통일교라는 이름으로 병기는 하고 있습니다. 손령> 교회에 가면 교회는 뭐라고 써 있나요? 탁지일> 그 교
2025년 12월 24일


2025년 하반기 신천지 동향
현대종교 | 조하나 실장ㅣ2025.12.23 08:56 입력 한국교회에서 이단으로 규정한 대표적 단체 중 하나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총재 한학자, 통일교)이 정치권 유착과 관련된 사회적 문제로 언론에 자주 노출되고 있다. 총재 한학자씨까지 구속되면서 통일교 내부의 혼란과 위기가 예상되지만 의외로 신도들의 탈퇴로 이어지는 것 같지는 않다. 코로나19 때부터 언론과 여론의 뭇매를 맞았던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신천지)도 크게 다르지 않다. 코로나19가 끝나고 잠시 잠잠해지는 듯 보였던 신천지의 사회적 문제는 올해부터 다시 언론을 통해 보도되고 있는데 신천지 내부의 위기가 감지되지만 신도들의 이탈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가 무엇인지 최근 신천지 동향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자. ‘정신교육’이라는 이름의 가스라이팅 신천지에는 ‘정신교육’이라 불리는 교육이 있다. 표면적으로는 예수님을 닮아가고 순교 정신의 강한
2025년 12월 24일
![[현장] “순수했던 내 딸이 ‘종교 사기꾼’으로 길러졌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a2c7_c2e377fbff4b47179f2735e7f0acc7ca~mv2.png/v1/fill/w_444,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7a2c7_c2e377fbff4b47179f2735e7f0acc7ca~mv2.webp)
![[현장] “순수했던 내 딸이 ‘종교 사기꾼’으로 길러졌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a2c7_c2e377fbff4b47179f2735e7f0acc7ca~mv2.png/v1/fill/w_302,h_170,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7a2c7_c2e377fbff4b47179f2735e7f0acc7ca~mv2.webp)
[현장] “순수했던 내 딸이 ‘종교 사기꾼’으로 길러졌다"
기독교포털뉴스ㅣ 정윤석 기자ㅣ승인 2025.12.11 16:32 홍연호 전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 대표의 처절한 고백 ”사이비 종교는 사회적 재난“ 홍연호 장로 ”저는 거리에서, 교회 앞에서, 그리고 이만희 별장 앞에서 울부짖었습니다. 내 딸을 돌려달라고. 하지만 제가 흘린 눈물은 저 혼자만의 것이 아니었습니다. 지금도 자녀를 찾기 위해 거리를 헤매는 수많은 부모들의 피눈물입니다.“ 홍연호 이사(국제유사종교대책연합)는 떨리는 목소리로 지난날을 회상했다. 한때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 대표’ 직함으로 투쟁의 선봉에 섰던 그는, 평범한 가정의 가장이자 교회 장로였다. 그의 삶이 송두리째 흔들린 것은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딸이 대학 1학년 때 우연히 작성한 ‘설문지 한 장’ 때문이었다. 홍 장로의 딸은 순수한 신앙을 가진 청년이었다. 그러나 학교 근처에서 우연을 가장해 접근한 신천지 포교망에 걸려들었다. 결국 부모 모르게 복음방과 센터 교육을 거쳐 신천지에
2025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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