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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례
![[친구회심] 타로로 접근한 이단으로부터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a2c7_f60d2307a4e647d3b31141397fce11da~mv2.jp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7a2c7_f60d2307a4e647d3b31141397fce11da~mv2.webp)
![[친구회심] 타로로 접근한 이단으로부터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a2c7_f60d2307a4e647d3b31141397fce11da~mv2.jpg/v1/fill/w_293,h_293,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7a2c7_f60d2307a4e647d3b31141397fce11da~mv2.webp)
[친구회심] 타로로 접근한 이단으로부터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
현대종교 | 조하나 실장ㅣ2026.03.26 09:00 입력 아직 고등학생의 앳된 모습이 남아있는 스무 살의 청년은 뛰는 심장을 진정시키려는 듯 상담소에 들어오자마자 물 한 컵을 단숨에 마셨습니다. 불규칙한 호흡이 조금 가라앉자, 이번에는 이단상담소 내부를 구석구석 살피는 눈동자가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청년을 상담소로 데리고 온 친구는 곁에서 말없이 친구의 마음이 진정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빈 컵만 만지작거리던 청년은 긴 호흡을 가다듬고, 지난 5개월 동안 자신에게 일어났던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내기 시작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생이 된 청년은 자신에게 주어진 ‘자유 시간’이 마냥 좋았다고 했습니다. 청소년이 아닌 어른으로서,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세상을 다양하면서도 자유롭게 경험하고 싶었습니다. 대학생으로서의 새로운 삶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어느 날, 학교 입구에서 설문조사를 하던 또래 청년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부모회심] 경제적 이익으로 어머니 유혹한 신천지, 유혹을 끊어낸 아들의 사랑](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a2c7_33db23c2d0254870ba21c08b4dc2878a~mv2.jp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7a2c7_33db23c2d0254870ba21c08b4dc2878a~mv2.webp)
![[부모회심] 경제적 이익으로 어머니 유혹한 신천지, 유혹을 끊어낸 아들의 사랑](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a2c7_33db23c2d0254870ba21c08b4dc2878a~mv2.jpg/v1/fill/w_294,h_294,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7a2c7_33db23c2d0254870ba21c08b4dc2878a~mv2.webp)
[부모회심] 경제적 이익으로 어머니 유혹한 신천지, 유혹을 끊어낸 아들의 사랑
현대종교 | 조하나 실장ㅣ2026.02.24 08:48 입력 침착하면서도 똑 부러지는 목소리와 다르게 붉게 상기된 얼굴에는 불안감과 긴장이 엿보입니다. 일찍 아버지를 여읜 후, 아들은 어머니와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왔습니다. 남편을 잃은 어머니에게 자신이 삶의 전부라는 것을 잘 알았습니다. 오랜 세월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왔기에 그 어느 모자 관계보다 돈독했습니다. 어머니에게 가장 중요한 존재가 아들이라는 것은 주변 사람은 모두 다 아는 이야기였습니다. 아들은 결혼 후에도 혼자 계시는 어머니와 거의 매일 통화를 할 정도로 관계가 가까웠습니다. 몇 년 전, 어머니는 교회 지인의 소개로 화장품 방문판매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가 힘들게 일할 것을 염려한 아들은 반대했지만, 어머니는 사람들을 만나며 소일거리로 하고 싶다며 뜻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설렘과 많지는 않지만 용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은 어머니에게 소소한 행복이었습
![[자녀회심]신천지에 빼앗긴 청춘 되찾은 어머니의 결심](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a2c7_388a845f982e4181a8c37c38d250cbfa~mv2.jp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7a2c7_388a845f982e4181a8c37c38d250cbfa~mv2.webp)
![[자녀회심]신천지에 빼앗긴 청춘 되찾은 어머니의 결심](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a2c7_388a845f982e4181a8c37c38d250cbfa~mv2.jpg/v1/fill/w_293,h_293,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7a2c7_388a845f982e4181a8c37c38d250cbfa~mv2.webp)
[자녀회심]신천지에 빼앗긴 청춘 되찾은 어머니의 결심
현대종교 | 조하나 실장ㅣ2026.01.29 10:22 입력 고개를 떨구고 책상만 바라보는 부모와 달리 동생은 침착하게 언니의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처음부터 언니를 의심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코로나 시대를 지나면서 줌이나 영상을 통해 공부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졌고 언니 또한 취업을 앞두고 누구보다 열심을 내었던 것을 잘 알았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동생이 노크 없이 언니 방에 들어간 날부터 상황은 달라졌습니다. 언니는 무언가를 열심히 보다가 당황한 듯 보던 영상을 급하게 껐습니다. 잠깐 스친 영상은 언니의 취업이나 학업과는 무관해 보였고, 흰색 양복을 입는 어떤 남자가 연설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 영상의 분위기는 무언가 종교적인 느낌이 났고 사회에서 말하는 사이비·이단 같았습니다. 가족 모두 종교가 없었고 언니에게서 종교에 대한 이야기를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기 때문에 더욱 이상했습니다. 동생은 단도직입적으로 언니에게 지금 본 영상이 무
![[부모회심] 사단의 굴레에서 진리의 자유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a2c7_4ee01a3ec50b40d6b13ecccb77bb2ef0~mv2.jp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7a2c7_4ee01a3ec50b40d6b13ecccb77bb2ef0~mv2.webp)
![[부모회심] 사단의 굴레에서 진리의 자유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a2c7_4ee01a3ec50b40d6b13ecccb77bb2ef0~mv2.jpg/v1/fill/w_293,h_293,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7a2c7_4ee01a3ec50b40d6b13ecccb77bb2ef0~mv2.webp)
[부모회심] 사단의 굴레에서 진리의 자유로
현대종교 | 조하나 실장ㅣ2025.12.31 09:03 입력 | 2025.12.31 12:05 수정 청년의 얼굴에는 여러 가지 감정이 뒤섞여 있었습니다. 자신을 속박하던 굴레에서 벗어났다는 해방감, 바른길을 찾았다는 안도감, 오랜 세월 동안 방황하고 허비했다는 허탈감, 자신을 그 단체로 이끌었던 어머니에 대한 원망과 안타까움, 아직도 맹신하고 있는 어머니에 대한 걱정이 한꺼번에 청년에게 몰아치는 듯 보였습니다. 사실 청년은 ‘이단상담소’의 문을 두드리기까지 고민이 많았다고 했습니다. 한때 이단이라는 오해가 있었으나 기독교의 정통 교단에 소속된 것으로 알고 있었기에 자신이 속했던 단체를 이단이라고 말할 수 있을지 확신이 서지 않았고, 인정하고 싶지도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상담을 통해 한국 주요 교단 9곳에서 세계복음화전도협회(일명 다락방)를 이단 등으로 규정해 왔다는 것을 알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청년이 2살 때부터 어머니를 따라 20
![[친구회심] 사랑하는 친구의 손에 이끌려 상담소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a2c7_ee83c568f79740778c3fa5d729b44baa~mv2.jp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7a2c7_ee83c568f79740778c3fa5d729b44baa~mv2.webp)
![[친구회심] 사랑하는 친구의 손에 이끌려 상담소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a2c7_ee83c568f79740778c3fa5d729b44baa~mv2.jpg/v1/fill/w_294,h_294,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7a2c7_ee83c568f79740778c3fa5d729b44baa~mv2.webp)
[친구회심] 사랑하는 친구의 손에 이끌려 상담소로
현대종교 | 조하나 실장ㅣ2025.11.27 09:12 입력 두 사람이 나란히 상담소로 들어왔습니다. 김선애(가명)는 몇 년 전 상담소를 통해 신천지를 탈퇴하고 회심한 자매인데 오랜만에 상담소에서 만나니 반가웠습니다. 같이 온 이은주(가명)는 김선애의 교회 동생이라고 소개했습니다. 평소와 다름없던 하루를 보내던 중 선애는 교회 동생 은주의 카톡 프로필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은주의 프로필 사진 속에 은주와 같이 사진을 찍은 사람 때문이었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선애가 신천지에 있을 때 알고 지냈던 신천지인 동생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때부터 선애의 가슴은 두근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둘이 어떻게 아는 사이일까?’, ‘은주를 포교하기 위해 접근한 걸까?’, ‘아니면 혹시 은주가 포섭에 넘어가서 이미 신천지인이 된 걸까?’ 여러 가지 생각과 의심이 생겨났습니다. 사실 그것보다 더 마음이 복잡했던 것은 선애가 신천지에 있다가 탈퇴한 것을 교회의
![[자녀회심] 이혼한 부모, 한마음으로 딸을 붙들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a2c7_7f9cefa7ac84417c8782d5c60f37d4cc~mv2.jp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7a2c7_7f9cefa7ac84417c8782d5c60f37d4cc~mv2.webp)
![[자녀회심] 이혼한 부모, 한마음으로 딸을 붙들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a2c7_7f9cefa7ac84417c8782d5c60f37d4cc~mv2.jpg/v1/fill/w_293,h_293,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7a2c7_7f9cefa7ac84417c8782d5c60f37d4cc~mv2.webp)
[자녀회심] 이혼한 부모, 한마음으로 딸을 붙들다
현대종교 | 조하나 실장ㅣ2025.10.31 09:19 입력 멀찍이 떨어져 앉은 아빠와 엄마는 서로 눈을 마주치거나 얼굴을 쳐다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신천지에 빠진 딸을 걱정하고 염려하는 마음은 다르지 않았습니다. 이혼으로 딸에게 상처를 주었다는 죄책감과 동생까지 돌봐야 하는 부담감을 준 미안함에 두 사람은 말을 잇지 못하고 한숨만 내쉬었습니다. 며칠 전, 이혼한 남편에게서 전화를 받은 엄마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밝고 사랑스런 딸이 신천지인이라는 사실을 믿을 수 없었습니다. 더 충격적이었던 것은 딸이 동생을 신천지로 포교하기 위해 심리상담사로 위장한 신천지인을 소개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처음에는 평범한 상담처럼 보였습니다. 두세 번의 상담이 진행된 후 상담사는 성경을 활용한 상담을 권했습니다. 말만 성경을 도구로 하는 심리상담이지 실제는 성경공부 같았습니다. 특히나 성경을 이용한 심리상담을 특허 내기 위한 준비 단계라고 설명하며 아무에게도 이 내
![[형제&자매 회심] 조카의 울음에서 시작된 회복](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a2c7_8566f448b67244ef997417328cc0709e~mv2.jp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7a2c7_8566f448b67244ef997417328cc0709e~mv2.webp)
![[형제&자매 회심] 조카의 울음에서 시작된 회복](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a2c7_8566f448b67244ef997417328cc0709e~mv2.jpg/v1/fill/w_293,h_293,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7a2c7_8566f448b67244ef997417328cc0709e~mv2.webp)
[형제&자매 회심] 조카의 울음에서 시작된 회복
현대종교 | 조하나 실장ㅣ2025.09.29 09:19 입력 갓 돌 지난 아기를 안고 동생들의 이야기를 하는 언니의 모습이 애처롭습니다. 엄마 품에 있는 아기는 엄마의 무거운 마음을 아는 듯 보채지 않고 얌전히 안겨있는 것이 기특합니다. 세 자매는 어린 시절 부모의 이혼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첫째 언니는 엄마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지만 막내의 깊은 상실감과 우울함까지는 해결할 수 없었습니다. 점점 사람들과의 만남을 피하는 막내가 걱정이 된 언니는 편의점 알바를 권했습니다. 조금이나마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회복되기를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편의점 알바로 인해 막내뿐 아니라 둘째까지 신천지로 넘어가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막내가 일하던 야간 시간에는 손님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손님이 막내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비슷한 또래인 것과 편의점 단골손님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성친구회심] 포교일까? 사랑일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a2c7_e3b1ab87ed7f497c8208efb94ec56060~mv2.jp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7a2c7_e3b1ab87ed7f497c8208efb94ec56060~mv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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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친구회심] 포교일까? 사랑일까?
현대종교 | 조하나 실장ㅣ2025.08.27 09:00 입력 | 2025.07.10 15:02 수정 “저를 사랑한 것이 아닌가요? 단지 포교하기 위한 접근일 뿐이었을까요? 이 모든 것이 연기인가요?” 자신을 향한 남자 친구의 사랑을 확신할 수...
![[부모회심] 갑절의 은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a2c7_5e8ce16fd3a640499b64c6e4b91ab485~mv2.jp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7a2c7_5e8ce16fd3a640499b64c6e4b91ab485~mv2.webp)
![[부모회심] 갑절의 은혜](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a2c7_5e8ce16fd3a640499b64c6e4b91ab485~mv2.jpg/v1/fill/w_293,h_293,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7a2c7_5e8ce16fd3a640499b64c6e4b91ab485~mv2.webp)
[부모회심] 갑절의 은혜
현대종교 | 조하나 간사2021.09.23 08:50 입력 | 2021.09.23 08:51 수정 두 자매와 두 남매, 그리고 두 아버지까지 6명이 나란히 앉아 있습니다. 이종사촌 간인 자매와 남매는 각자의 엄마와 이모가 신천지인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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