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신천지 봉사단체 보조금 지급 논란

9월 23일
1분 분량

현대종교 | 서영한 기자 seeker2887@gmail.comㅣ2026.09.18 08:00 입력


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소속 봉사단체에 수년간 수천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보조금 심사와 관리·감독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종교적 목적에 이용될 수 있는 단체를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는 규정이 있었음에도 신천지 관련 단체들이 반복적으로 선정된 데다, 일부 심사에서는 배점 한도를 넘는 점수가 부여된 사실까지 자체 감사에서 확인됐다. 

 

「기호일보」에 따르면 신천지 자원봉사단 9개 지부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11차례에 걸쳐 6036만 5000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았다. 이들은 신천지 자원봉사단 명칭과 로고가 표시된 조끼를 착용하고 활동했다. 신천지 측 홈페이지에서도 관련 활동을 홍보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봉사활동을 대외 이미지 개선이나 포교에 활용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 Copyrights ⓒ 월간 「현대종교」 허락없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 

[출처] - 현대종교


-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문의 및 제보 0505-944-2580 -

댓글


이용약관
오시는길
사이트맵
개인정보처리방침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카카오톡채널1.png
유튜브_로고.png
인스타.png
페이스북.png
부산성시화운동본부 가로 로고.png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로 402 902호  ㅣ  0505.944.2580

후원계좌  부산은행 101-2014-6073-06 (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

바로가기
상담안내
이단정보
이단예방
문의

2022 by Marketing Inc. Proudly created with CNE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