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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받으면 더 이상의 회개는 불필요?"...위험한 구원론의 특징
출연 : 탁지일 소장, 조하나 실장 (부산성시화 이단상담소) 편집 : 박지수 인턴 [출처] - CBS사랑방 [영상링크] - https://www.youtube.com/shorts/B8FadGUPeU0 -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문의 및 제보 0505-944-25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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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
![[친구회심] 차단이 아닌 설득, 진정한 친구](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a2c7_e4f8c4d4cc9243eba9502b775be13c6d~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7a2c7_e4f8c4d4cc9243eba9502b775be13c6d~mv2.webp)
![[친구회심] 차단이 아닌 설득, 진정한 친구](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a2c7_e4f8c4d4cc9243eba9502b775be13c6d~mv2.jpg/v1/fill/w_259,h_194,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7a2c7_e4f8c4d4cc9243eba9502b775be13c6d~mv2.webp)
[친구회심] 차단이 아닌 설득, 진정한 친구
현대종교 | 조하나 실장ㅣ2026.06.19 10:20 입력 | 2026.06.17 17:02 수정 정수(가명)는 약 석 달 전, 상담소를 통해 자신이 무려 4개월 동안이나 성경을 배우러 다녔던 곳이 ‘신천지’였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그곳에서 완전히 벗어난 청년입니다. 친절이라는 가면 뒤에 숨겨진 신천지의 위선과 거짓, 그리고 성경과 논리에서 벗어난 교리를 상담소에 와서 두 눈으로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신천지의 거짓과 모략에 속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앞으로는 영적 분별력을 갖고 살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 후 신천지를 정리하자 갑자기 밀려오는 마음의 공허함을 채우기 위해 고등학교 시절 친구인 민성이(가명)와 함께 헬스를 시작했습니다. 서로 다른 대학교에 다니는 두 사람은 수업을 마친 뒤 거의 매일 저녁 헬스장에서 만나 같이 운동했습니다. 그 시간은 정수에게 신천지와의 좋지 않은 기억을 잊고 텅 빈 마음을 채우며 일상을 회복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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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 [카드뉴스] 구원파 IYF 미혹주의](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a2c7_9f33988383cd48da9c515aa39874bc69~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7a2c7_9f33988383cd48da9c515aa39874bc69~mv2.webp)
![2026-5 [카드뉴스] 구원파 IYF 미혹주의](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a2c7_9f33988383cd48da9c515aa39874bc69~mv2.jpg/v1/fill/w_259,h_194,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7a2c7_9f33988383cd48da9c515aa39874bc69~mv2.webp)
2026-5 [카드뉴스] 구원파 IYF 미혹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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