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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대 이단 및 말 많은 단체 이슈
현대종교 | 김정수 기자 rlawjdtn@hanmail.net ㅣ2025.12.29 08:50 입력 2025년은 통일교 한학자, JMS 정명석, 다락방 류광수 등 이단 이슈가 가장 많았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부 이단은 국정감사에까지 등장할 정도로 국가와 국민의 관심을 끌었다. 2025년 「현대종교」에서 보도한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출처] - 현대종교 [원본링크] - http://www.hdjk.co.kr/news/view.html?skey=2025%B3%E2+10%B4%EB&x=0&y=0§ion=22&category=1005&no=20914 -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문의 및 제보 0505-944-2580 -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15시간 전


신천지 신도들만 모르는 국제영화제 수상작의 진실
현대종교 | 에스라 김 목사ㅣ2026.01.02 09:02 입력 필자가 출품한 “HWPL의 진실”도 최우수상 수상 출품 비용은 약 2만 원 1970년대 미국에서 통일교에 속했다가 탈퇴한 뒤 사이비 전문가가 된 스티븐 핫산(Steven Hassan)은, 오랜 기간 사이비에 빠진 사람들을 상담하고 연구하며 ‘파괴적 사이비 단체’를 구별하는 기준인 BITE 모델을 만들었다. 어떤 단체가 구성원의 행동(Behavioral), 정보(Information), 생각(Thought), 감정(Emotional)을 통제한다면, 그 단체는 파괴적 사이비로 규정될 수 있다는 것이다. 핫산은 이 기준을 적용하여 통일교, 하나님의교회, 신천지와 같은 한국의 여러 이단 단체를 구성원의 삶을 파괴하는 사이비 집단으로 규정했다. 이들 단체는 신도들로 하여금 외부의 목소리를 차단하고 눈을 감게 만든다. 그 결과 신도들은 마치 자신들의 단체를 중심으로 세계가 움직이고 있는 것 같은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7일 전


사단의 굴레에서 진리의 자유로
현대종교 | 조하나 실장ㅣ2025.12.31 09:03 입력 | 2025.12.31 12:05 수정 청년의 얼굴에는 여러 가지 감정이 뒤섞여 있었습니다. 자신을 속박하던 굴레에서 벗어났다는 해방감, 바른길을 찾았다는 안도감, 오랜 세월 동안 방황하고 허비했다는 허탈감, 자신을 그 단체로 이끌었던 어머니에 대한 원망과 안타까움, 아직도 맹신하고 있는 어머니에 대한 걱정이 한꺼번에 청년에게 몰아치는 듯 보였습니다. 사실 청년은 ‘이단상담소’의 문을 두드리기까지 고민이 많았다고 했습니다. 한때 이단이라는 오해가 있었으나 기독교의 정통 교단에 소속된 것으로 알고 있었기에 자신이 속했던 단체를 이단이라고 말할 수 있을지 확신이 서지 않았고, 인정하고 싶지도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상담을 통해 한국 주요 교단 9곳에서 세계복음화전도협회(일명 다락방)를 이단 등으로 규정해 왔다는 것을 알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청년이 2살 때부터 어머니를 따라 20년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20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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