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주 수감 후 신천지, 통일교, JMS, 은혜로교회 동향
현대종교 | 편집국 mrmad@hdjongkyo.co.krㅣ2026.09.02 09:00 입력
현재 교주가 수감된 이단 단체들이 있다. 역사적으로 이단 교주의 부재나 사망이 단체의 소멸로 이어진 사례는 많지 않다. 현재 수감 중인 이단 교주로는 국민의힘 당원 집단 가입을 주도한 혐의로 구속된 신천지 이만희, 불법 정치자금 전달 및 청탁 혐의로 구속된 통일교 한학자, 성범죄 혐의로 대법원에서 17년을 선고받아 복역 중인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 폭행·감금 등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은혜로교회 신옥주가 있다. 한편 이들은 도의적인 책임 표명 하나 없이 변명과 교주 걱정으로 일관하고 있다. 교주의 수감 이후 이단 단체들의 동향을 살펴보았다.
신천지, 이만희의 구속과 여론전
통일교, 참 어머니 한학자의 빈자리
JMS, 정명석을 여전히 추종하는 신도들
은혜로교회, 신옥주를 기다리는 피지(Fiji)의 신도들
[출처] - 현대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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