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끝나지 않는 JMS 재판

현대종교 | 김정수 기자 rlawjdtn@hanmail.netㅣ2026.08.20 08:40 입력 | 2026.08.20 08:16 수정


탈퇴하기도 힘들고, 탈퇴해도 어려운 2세들

정명석 총재(기독교복음선교회, JMS)의 대법원 판결 이후에도 관련 재판 소식이 끊이지 않는다. 정명석, 정조은(본명 김지선) 추가 고소 건에 대한 재판, 정명석을 도운 신도들의 재판 등 연이은 소식이 들려온다. 정명석 부재에도 JMS가 활동을 지속하며 결집하는 분위기와 갈피를 못 잡는 2세들의 고민까지 최근 JMS 분위기와 재판 동향을 살펴보았다.


  • 끊이지 않는 재판

  • JMS 정정공고문

  • JMS 부모와 2세, 동상이몽(同床異夢)


[출처] - 현대종교


-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문의 및 제보 0505-944-2580 -

댓글


이용약관
오시는길
사이트맵
개인정보처리방침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카카오톡채널1.png
유튜브_로고.png
인스타.png
페이스북.png
부산성시화운동본부 가로 로고.png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로 402 902호  ㅣ  0505.944.2580

후원계좌  부산은행 101-2014-6073-06 (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

바로가기
상담안내
이단정보
이단예방
문의

2022 by Marketing Inc. Proudly created with CNE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