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는 JMS 재판
-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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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종교 | 김정수 기자 rlawjdtn@hanmail.netㅣ2026.08.20 08:40 입력 | 2026.08.20 08:16 수정
탈퇴하기도 힘들고, 탈퇴해도 어려운 2세들
정명석 총재(기독교복음선교회, JMS)의 대법원 판결 이후에도 관련 재판 소식이 끊이지 않는다. 정명석, 정조은(본명 김지선) 추가 고소 건에 대한 재판, 정명석을 도운 신도들의 재판 등 연이은 소식이 들려온다. 정명석 부재에도 JMS가 활동을 지속하며 결집하는 분위기와 갈피를 못 잡는 2세들의 고민까지 최근 JMS 분위기와 재판 동향을 살펴보았다.
끊이지 않는 재판
JMS 정정공고문
JMS 부모와 2세, 동상이몽(同床異夢)
[출처] - 현대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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