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옥수 구원파 기쁜소식선교회 유관 행사 경계해야 한다"
-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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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신문ㅣ기사입력 : 2026.07.03 13:30
2024년과 2025년 여름 벡스코 앞에서 "박옥수 구원파 IYF 월드캠프 반대" 릴레이 1인 시위가 있었다. 2024년 기쁜소식인천교회에서 발생한 여고생 사망 사건에 기쁜소식선교회 유관 그라시아스합창단이 연루되었고, 또한 경북 김천대학교가 기쁜소식선교회 측에 매각되어 사회와 교계에 충격을 주었던 시점이었다. 올해도 어김없이 7월 12-19일까지 벡스코에서 박옥수 구원파 유관 기관인 IYF의 월드캠프가 열린다. 구원파의 실체를 알리며 대처해 온 부산성시화 이단상담소 소장 탁지일 교수와 조하나 실장을 만나 교계의 대응과 대처 방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Q. 부산 벡스코라는 공공 전시컨벤션 공간을 빌려 박옥수 구원파가 IYF 월드캠프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오고 있다. 이들이 대규모 행사의 여는 이유는 무엇이라 보는가?
Q. 기쁜소식선교회의 구원론이 위험한 이유는 무엇인가?
Q. 최근 기쁜소식선교회 산하에 있는 그라시아스합창단의 단장인 박은숙이 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징역 25년을 확정받았다. 이 사건을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을 부탁드린다.
Q. 구원파 IYF 월드캠프 개최 및 벡스코 대관 반대의 이유는 무엇인가?
Q. 앞으로 부산 교계는 어떤 대응책을 마련하며 대응해야 하는가?
Q. 마지막으로 가족이나 지인이 이단에 미혹되어 고통받는 분들이나 이단에 빠진 이들을 둔 가족들에게 한마디 해 달라.
[출처] - 한국기독신문
-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문의 및 제보 0505-944-25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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