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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계도 ‘신천지 경보’

현대종교 | 오기선 기자 mblno8@naver.comㅣ2026.08.13 09:28 입력


HWPL 불교계 위장 선교 관련 유의 안내 공문 발송

개신교와 천주교뿐만 아니라, 불교계도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신천지)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못하는 모양새다. 「불교신문」 6월 5일 자 기사 “종단협, 신천지 단체 HWPL, 불교계 위장 선교 주의”에 따르면 한국불교종단협의회(종단협)는 6월 4일 회원 종단에 ‘신천지 HWPL 불교계 위장 선교 관련 유의 안내’ 공문을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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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현대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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