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의혹' 인문학 세미나, 직접 들어가보니…
[위장포교 추적기]①
2030 청년 대상으로 한 무료 세미나
위장포교 확인 위해 참가자 모집방 잠입
세미나에선 "내면 가꿔야"…고전 인용해 강의
추가 무료 상담 제공한다며 개인정보 확보
위장포교로 알려진 다른 단체 홈페이지와 로고만 달라
[앵커]
이단 신천지는 정체를 숨기고 인문학 강의나 취미 활동으로 위장해 성경공부로 사람들을 유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취업과 자기계발에 관심이 많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열린 한 세미나가 신천지 위장포교라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어떤 교육이 이뤄지는지 취재진이 직접 들어가봤습니다.
장세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출처] - CBS노컷뉴스
-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문의 및 제보 0505-944-2580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