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에 빼앗긴 청춘 되찾은 어머니의 결심
-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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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종교 | 조하나 실장ㅣ2026.01.29 10:22 입력
고개를 떨구고 책상만 바라보는 부모와 달리 동생은 침착하게 언니의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처음부터 언니를 의심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코로나 시대를 지나면서 줌이나 영상을 통해 공부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졌고 언니 또한 취업을 앞두고 누구보다 열심을 내었던 것을 잘 알았습니다.
[출처] - 현대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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