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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이 아닌 설득, 진정한 친구

현대종교 | 조하나 실장ㅣ2026.06.19 10:20 입력 | 2026.06.17 17:02 수정


정수(가명)는 약 석 달 전, 상담소를 통해 자신이 무려 4개월 동안이나 성경을 배우러 다녔던 곳이 ‘신천지’였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그곳에서 완전히 벗어난 청년입니다. 친절이라는 가면 뒤에 숨겨진 신천지의 위선과 거짓, 그리고 성경과 논리에서 벗어난 교리를 상담소에 와서 두 눈으로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신천지의 거짓과 모략에 속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앞으로는 영적 분별력을 갖고 살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출처] - 현대종교



-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문의 및 제보 0505-944-25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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