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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몬교와 여호와의 증인, 젊은 장로 시스템 해부
현대종교 | 오기선 기자 mblno8@naver.com ㅣ2025.10.27 10:40 입력 미국에서 유입된 이단들인 여호와의 증인과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몰몬교)는 젊은 장로를 세운다. 한국적 정서와는 다르게 20대 남짓한 젊은 장로들을 내세워 포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두 단체의 젊은 장로 시스템의 차이점을 비교해 봤다. 몰몬교의 젊은 장로 시스템 몰몬교의 장로 시스템은 이중 구조를 갖는다. 멜기세덱의 신권 속 직분으로서의 ‘장로Elder’와 선교사 기간에 부여되는 호칭으로서의 ‘장로’다. 여기서 멜기세덱의 신권은 몰몬교에서 가장 높은 영적 권위로, 장로는 남성 신도에게 부여되는 이 신권의 한 직분이다. 교회 지도, 축복, 성례 인도 등의 권한을 행사할 수 있다. 『교리와 성약』 107장은 ‘장로는 대제사가 출석하지 아니하였을 때에 대제사를 대신하여 수행할 권리가 있느니라’, ‘대제사와 장로는 교회의 성약과 계명에 따라 영적인 일을 집행하며,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2025년 10월 29일


생명의말씀선교회 키즈들의 고통
현대종교 | 김정수 기자 rlawjdtn@hanmail.net ㅣ2025.10.24 08:44 입력 이단 2세나 미성년자들은 태어나보니 이단, 선택의 여지 없이 이단이 된다. 당시에는 그 삶이 자연스러운 생활과 환경이겠지만, 점점 자라가면서 이상하다는 것을 느낀다. 그동안 겪었던 삶, 이상하다고 느껴도 빠져나올 수 없는 환경이 이들을 더 고통으로 내몰게 된다. 임박한 종말론 폐해 ▲살아서 주님을 맞이할 수 있는 시대에 사는 것이 확실하다고 설교하는 이요한 목사(출처: 유튜브 채널 <생명의말씀선교회>) 생명의말씀선교회(이요한, 생말선)는 임박한 종말론을 주장하는 곳이다. A씨는 어린 시절 종말론으로 인해 트라우마로 남은 기억을 꺼냈다. 초등학교 고학년 때 A씨는 “부모님이 휴거될 것 같은 공포에 시달렸다”며 “폭풍우가 내리던 어느 날, 부모님이 연락도 받지 않으시자 패닉 상태에 가까워지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이러한 기억은 어린 시절에서 끝나지 않았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2025년 10월 24일


동호회 앞세운 신천지 위장 포교
현대종교 | 김정수 기자 rlawjdtn@hanmail.net ㅣ2025.10.23 08:47 입력 ▲순천 지역 신천지 청년 동호회 및 소모임 목록 순천 지역의 신천지 청년회가 활동하는 동호회 목록이 입수됐다. “같이 해요 우리”라는 제목에 “신42년 순천 청년회 동호회 및 소모임 목록”이라며 40여 개의 동호회가 구성되어 있다. 신42년은 신천지가 시작된 지 42년을 의미하는 것으로 2025년을 말한다. 동호회는 1부에서 11부까지 나뉘어 있고 잉꼬부, 소망부, 백마부, 열성부 등의 명칭으로 분류되어 있다. 볼링, 보드게임, 카페나 맛집 방문, 풋살, 배드민턴, 러닝, 독서, 복싱 등 청년들이 좋아할 만한 주제의 모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보자는 “포교를 위해 연결 프로그램이 필요해서 동호회를 만든 것이다”라며 “당근마켓,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공지하기도 하고, 신천지라는 것을 모르는 지인들에게 동호회를 함께 하자고 해서 포교한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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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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