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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교단별 이단 및 말 많은 단체 동향
현대종교 | 편집국 mrmad@hdjongkyo.co.kr ㅣ2025.11.03 14:45 입력 2025년 각 교단 총회가 마무리됐다. 각 교단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는 한해 동안 문제 단체와 개인에 대해 연구하고 보고했다. 특히 정동수 목사에 관한 교단들의 관심이 두드러졌다. 헌의가 올라온 여러 단체에 대해서는 다음총회까지 연구할 예정이다. 기독교한국침례회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최인수 목사, 기침) 교단는 9월 22~24일 전주 새소망교회(담임 박종철 목사)에서 제11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더크로스처치 박호종 목사에 대해 이단성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2024년 박호종 목사(더크로스처치)는 신사도운동과 관련성의 문제로 이대위에게 1년간 신학 지도를 받는 등의 요청을 받아들였고, 이에 대해 이대위 측에서 총회에 보고하기로 한 바 있다. 이번 총회에서 박호종 목사의 신사도운동 관련 이단성 심의 결과 신학적 오류가 발견됐지만,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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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4일
![[자녀회심] 이혼한 부모, 한마음으로 딸을 붙들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a2c7_7f9cefa7ac84417c8782d5c60f37d4cc~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7a2c7_7f9cefa7ac84417c8782d5c60f37d4cc~mv2.webp)
![[자녀회심] 이혼한 부모, 한마음으로 딸을 붙들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a2c7_7f9cefa7ac84417c8782d5c60f37d4cc~mv2.jpg/v1/fill/w_259,h_194,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7a2c7_7f9cefa7ac84417c8782d5c60f37d4cc~mv2.webp)
[자녀회심] 이혼한 부모, 한마음으로 딸을 붙들다
현대종교 | 조하나 실장ㅣ2025.10.31 09:19 입력 멀찍이 떨어져 앉은 아빠와 엄마는 서로 눈을 마주치거나 얼굴을 쳐다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신천지에 빠진 딸을 걱정하고 염려하는 마음은 다르지 않았습니다. 이혼으로 딸에게 상처를 주었다는 죄책감과 동생까지 돌봐야 하는 부담감을 준 미안함에 두 사람은 말을 잇지 못하고 한숨만 내쉬었습니다. 며칠 전, 이혼한 남편에게서 전화를 받은 엄마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밝고 사랑스런 딸이 신천지인이라는 사실을 믿을 수 없었습니다. 더 충격적이었던 것은 딸이 동생을 신천지로 포교하기 위해 심리상담사로 위장한 신천지인을 소개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처음에는 평범한 상담처럼 보였습니다. 두세 번의 상담이 진행된 후 상담사는 성경을 활용한 상담을 권했습니다. 말만 성경을 도구로 하는 심리상담이지 실제는 성경공부 같았습니다. 특히나 성경을 이용한 심리상담을 특허 내기 위한 준비 단계라고 설명하며 아무에게도 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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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자매 회심] 조카의 울음에서 시작된 회복](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a2c7_8566f448b67244ef997417328cc0709e~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7a2c7_8566f448b67244ef997417328cc0709e~mv2.webp)
![[형제&자매 회심] 조카의 울음에서 시작된 회복](https://static.wixstatic.com/media/57a2c7_8566f448b67244ef997417328cc0709e~mv2.jpg/v1/fill/w_259,h_194,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7a2c7_8566f448b67244ef997417328cc0709e~mv2.webp)
[형제&자매 회심] 조카의 울음에서 시작된 회복
현대종교 | 조하나 실장ㅣ2025.09.29 09:19 입력 갓 돌 지난 아기를 안고 동생들의 이야기를 하는 언니의 모습이 애처롭습니다. 엄마 품에 있는 아기는 엄마의 무거운 마음을 아는 듯 보채지 않고 얌전히 안겨있는 것이 기특합니다. 세 자매는 어린 시절 부모의 이혼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첫째 언니는 엄마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지만 막내의 깊은 상실감과 우울함까지는 해결할 수 없었습니다. 점점 사람들과의 만남을 피하는 막내가 걱정이 된 언니는 편의점 알바를 권했습니다. 조금이나마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회복되기를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편의점 알바로 인해 막내뿐 아니라 둘째까지 신천지로 넘어가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막내가 일하던 야간 시간에는 손님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손님이 막내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비슷한 또래인 것과 편의점 단골손님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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